일상 다반사
2009/06/29 08:42
by 유니*^^*
모찌가 눈치챘다...
배신감을 느꼈나?
소원해진 녀석...
흑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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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다반사
2009/06/08 09:43
by 유니*^^*
벌써 이번주로 다가왔다...
가만히 있음 아무렇지도 않은데..
결혼식 생각만 하면 속이 울렁거린다...-_-;;
정말 결혼을 하는 구나...
예전엔 전통 혼례 한댔다가...도장만 찍고싶다 그랬다가... 뭐 그랬었는데
결국 남들하는 식으로 한다...ㅋ
할 것도 다 하고...
가끔은 겉으로 보이는 것에 신경쓰느라,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깜빡하기도 하지만..
그래도 결혼이라는 거 자체가 행복한 거 같다...
이번 주는 조용히 있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지...
이번 주에 할 일은 편지 쓰기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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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다반사
2009/05/31 10:38
by 유니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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